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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테크시스템] 이테크시스템, 글로벌 빅테크 출신 이명우 부사장 전격 영입

-      IT 솔루션 컨설팅 전문 기업 에티버스그룹 지주사 이테크시스템, 시스코·AMD·삼성전자 출신 이명우 부사장 클라우드사업본부장 임명 -      이테크시스템 클라우드 관리서비스(MSP) 3년 내 최소 3배 이상 성장 목표…현 400억대 사업 규모 천 억대 규모 성장 계획 -      온프레미스 IT 인프라 구축 풍부한 경험에 퍼블릭 클라우드 역량 더해 국내 최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빌더’ 거듭날 것 ▲ (사진설명) 에티버스그룹 이테크시스템 클라우드사업본부장 이명우 부사장 통합 IT솔루션 컨설팅 기업 에티버스그룹 지주사 이테크시스템이 글로벌 빅테크 출신 클라우드 담당 임원을 전격 영입했다. 이테크시스템 클라우드사업본부장으로 부임한 시스코·AMD·삼성전자 출신 이명우 부사장은 그룹 전체 클라우드 사업을 3년 내 3배 이상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명우 부사장은 국내외 글로벌 기업에서의 풍부한 경험으로 이테크시스템 미래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총 30년간 국내외 대표 기업에서 제품 개발부터 세일즈 및 파트너십 제휴 등 다양한 직무를 거쳐온 IT 분야 전문가다. 약 14년 근무한 시스코 코리아에서의 세일즈 리더 경력으로 글로벌 기업과의 얼라이언스 및 국내 주요 고객사 네트워크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등 국내 기업에서는 서버 및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한 경험이 있다. 미국 반도체 기업 AMD에서도 데이터센터세일즈 직무를 맡아 파트너 에코시스템 구축에 기여했다.   이 부사장은 이테크시스템 클라우드사업본부를 3년 안에 3배 이상 키울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현재 400억 규모의 클라우드사업을 천 억대 비즈니스로 성장시킨다는 목표로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를 모두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이테크시스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과 비전은 AWS(아마존웹서비스)의 국내 단독 총판권을 보유한 관계사인 에티버스와의 시너지를 통해 더 안정적이고 유연성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에 기반한다. 국내 최대 수준의 온프레미스 IT 인프라 구축 역량을 보유한 에티버스 그룹사 시너지를 발휘해 완성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빌더’로 시장에서 인정받겠다는 목표다.   이 부사장의 성장 계획에 대한 근거는 시장 성장성과 이테크시스템의 실제 사업 성장률이 뒷받침한다. 클라우드 인프라를 도입하는 기업이 급증하며 국내 시장 규모는 27년 약 4조에 달한다는 통계가 있다. 2015년 발족한 이테크시스템 클라우드사업본부는 300억 원을 넘기며 작년 최대 매출을 거뒀다. 3년 연속(2019-2022) 160% 이상 성장하며 2019년 60억 원이던 매출이 5년 만에 6배 이상 급성장했다. 클라우드 전담 인력의 확보와 차별화 서비스를 위한 자체 개발 솔루션이 주요 요인으로 파악된다. 자체 클라우드 시스템 환경 모니터링 솔루션 ‘왓칭온(Watching-On)’은 도입한 기업이 이미 100곳을 넘었고, 빌링 자동화 및 시각화용 ‘빌링온’과 가상화 기술 지원 솔루션 ‘브이랩온’까지 활용해 쉽고 빠른 고객의 클라우드 사용을 지원한다.   이 부사장은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AX) 비즈니스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 일환으로 인공지능(AI) 적용 클라우드 플랫폼과 인프라의 구축 및 솔루션 역량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최근 SG프라이빗에쿼티(SG PE)로부터 1,800억 원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한 만큼 전문 기술 인력 양성과 영입뿐 아니라 요소 기술 확보를 위한 기업 인수도 고려하고 있다.   이테크시스템 이명우 부사장은 “이테크시스템 클라우드 사업의 특장점은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시스템을 모두 이해하는 기술 전담 인력을 통해 시스템 전환에 최적화된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이테크시스템은 성공적인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도울 뿐 아니라 관련 IT 인프라와 솔루션을 통합적으로 구축해 비즈니스 성공을 가속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선도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라고 전했다. (끝)

2024.05.27
[이테크시스템] 이테크시스템, 글로벌 빅테크 출신 이명우 부사장 전격 영입
에티버스

[에티버스] 에티버스, AI 적용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 효율화 솔루션 ‘프레시웍스’ 단독 총판 체결

에티버스가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템 효율화 솔루션 기업’ 프레시웍스(Freshworks)와 국내 단독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프레시웍스는 인공지능 기반의 SaaS 소프트웨어 솔루션 글로벌 리더로 고객 지원(CX), 고객 관리(CRM), IT 서비스 관리(ITSM), 마케팅 관리 등 비즈니스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 혁신을 위한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에티버스는 각 기업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프레시웍스 제품을 소개해 고객사가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국내 최대 규모인 50개 이상의 글로벌 밴더 총판권을 보유한 에티버스가 취급하는 다양한 SW 솔루션과 연동하면 프레시웍스가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되 서다. 프레시웍스 플랫폼은 이미 전 세계 120개 국가에 67,000개 이상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200개 이상의 기업이 사용하고 있다. 고객 관리 효율화를 위한 솔루션 프레시데스크, 프레시세일즈, 프레시마케터 외에 내부 직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솔루션 프레시서비스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프레시웍스 서비스 전반을 아우르는 프레시웍스 네오라는 플랫폼 위에서 구동된다. 에티버스는 외부 고객 및 내부 직원 관리를 위해 다양한 글로벌 S/W가 한국에서 사용되는 만큼 프레시웍스도 기업 사용자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프레시웍스 솔루션의 고도화된 생성형 AI 기능이 여타 기업 서비스 대비 고객 만족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프레시웍스는 대화요약, 문장 재구성, 문장 생성, 자동완성, 상세 설명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로 인해 B2B, B2C 영역을 아우르며 고객 만족도를 높인 점이 고객 전문가들에게 인정받았다. 프레시웍스는 생성형 AI 외에도 자동화된 셀프 대화형 AI봇 지원 시스템으로 고객 소통을 더 원활히 한다. 상담원 워크스페이스와 연동되어 더 완전한 문맥을 완성해 주어 문제 해결력을 높이며, 업무를 같이 하는 이해관계자가 소통력을 향상시킨다. AI가 제공하는 인사이트를 통해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 속도를 빠르게하며, 1200여 개 앱이 들어있는 마켓플레이스와 연동하면 솔루션을 확장할 수도 있다. 에티버스 김준성 전무는 “에티버스를 통해 다양한 분야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국내 기업이 프레시웍스 제품의 우수성을 발견하고 업무 생산성을 높여 독보적인 사업 경쟁력을 갖춰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끝]

2024.05.22
[에티버스] 에티버스, AI 적용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 효율화 솔루션 ‘프레시웍스’ 단독 총판 체결
에티버스

[에티버스]에티버스, ‘AWS 서밋 서울 2024’ 스폰서 참가

- 국내 최대 통합 IT 솔루션 기업 에티버스, 오는 16 – 17일 코엑스서 열리는 클라우드 기술 컨퍼런스 ‘AWS 서밋 서울’ 참가 - 에티버스, 2017년 파트너십 맺은 AWS 한국 공식 총판…SCA(전략적협력계약) 5배 이상 성장하며 클라우드 확산 주력 앞장 - 국내 대표 IT 기업 및 글로벌 테크 기업들과 센터 중앙부 대형 부스 마련…클라우드 데이터레이크 구축 기술 노하우 공유 ▲ <사진 설명> AWS 서밋 서울 2024에 참가한 에티버스 부스 사진 국내 최대 통합 IT솔루션 기업 에티버스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 개최되는 ‘AWS 서밋 서울 2024(AWS Summit Seoul 2024)’’에 참가한다. AWS와 전략적 협력 계약(Strategic Collaboration Agreement, 이하 SCA)을 맺고 있는 파트너인 에티버스는 17일 열리는 컨퍼런스 세션을 통해서 클라우드 데이터레이크를 구축하는 자체 기술과 노하우도 공유할 예정이다.   클라우드 DX 엑셀러레이터로 급성장 중인 에티버스는 국내 및 글로벌 IT 기업과 함께 스폰서 자격으로 이번 행사에 참가한다. 코엑스 컨벤션 센터 Hall C 입구 바로 앞 중앙에 대형 부스를 설치한다. ‘에티버스와 함께 떠나는 클라우드 비즈니스 여정’의 공항 콘셉트로 부스 테마를 꾸민다. 눈길을 끄는 세련된 부스 디자인과 함께 재밌는 뽑기 이벤트로 행사 기간 현장에 많은 기업 고객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AWS의 SCA 파트너로서 전략적 협력 계약을 맺은 이후 관련 사업을 5배 넘게 성장시키는 등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에티버스는 이번 행사에서 클라우드 데이터레이크 구축 사례를 공개한다. 에티버스 클라우드DX부 서호석 상무가 데이터 저장의 핵심 구성 요소인 데이터 레이크 구축 기술과 함께, 특히 금융 분야에서 AWS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방안을 소개한다. 에티버스는 온프레미스와 퍼블릭을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 진단과 컨설팅을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을 완성해 온 만큼 산업계에 클라우드 도입을 활성화하고 있다. AWS VAD(Value Added Distributor) 총판사로서 차별화된 기술 서비스로 클라우드 고객들이 높은 성과를 내도록 지원하며 영업, 마케팅, 교육, 자체 개발 솔루션 등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한다.   AWS 서밋 서울은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국내 대표 클라우드 기술 컨퍼런스이다. 2015년부터 클라우드 기술에 관심이 있거나 비즈니스를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을 아우르며 총 10만 명 이상이 참여해왔을 정도로 업계의 큰 관심을 모으는 연례 행사이다. 올해도 각 기업 개발자와 정부 부처 임원 및 일반 대중이 한자리에 모여 AI·클라우드 등 기술 분야 관련 업계 최신 동향에 대해 소통하며 AWS 서비스에 대해 학습하는 교육 및 축제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10주년을 기념하여 2015년 첫 행사를 개최한 이래 최대 규모의 이벤트가 준비됐다. 행사는 클라우드·생성형 AI 혁신을 다루는 70개 이상의 고객사 세션을 포함한 100개 이상의 세션으로 구성되며, 60개 이상의 파트너사가 세션·부스를 통해 AWS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에티버스 김준성 전무는 “AWS 클라우드 DX 엑셀러레이터로 도약한 에티버스는 비즈니스 상황에 꼭 맞는 서비스를 제안해 파트너 중소 IT 기업의 성장을 가속화하는 컨설팅을 제안한다” 라며, "클라우드 구축이 산업계 IT인프라 구축과 비즈니스 효율화의 기본으로 여겨지는 만큼 관련 비즈니스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1993년 설립해 2024년 올해 창립 31주년을 맞이한 에티버스그룹은 빠르게 변화하는 IT 산업계 흐름에 대응하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혁신 기업으로 재도약을 위해 작년 2022년 5월 에티버스로 사명을 변경했다. 2023년 기준 약 1.5조의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한 에티버스 그룹은 에티버스, 에티버스이비티, 이테크시스템, 등 총 6개의 관계사가 IT 전문 역량과 협업으로 이룬 고성장세를 가속한다는 계획이다. 최근에는 본연의 IT 기술 전문성을 살린 클라우드 SW 개발뿐 아니라 디지털 컨슈머 비즈니스로까지 미래 성장 동력을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지주사 이테크시스템이 SG PE로부터 약 1800억원의 대규모 투자도 유치했다. [끝]

2024.05.16
[에티버스]에티버스, ‘AWS 서밋 서울 2024’ 스폰서 참가
에티버스

[에티버스]에티버스, AWS 전략적 협력 계약 이후 클라우드 5배 이상 급성장

-  AWS 총판 에티버스, 21년 전략적 협력 계약(SCA) 21년 7월 체결 이후 약 2년 반 만 클라우드 매출 5배 이상 성장 -  에티버스-AWS 협업으로 국내 클라우드 생태계 사업자 급증세…매출 발생 파트너사는 160%, 기업 고객은 383% 증가 -  “전문 기술 교육 외에도 고객 발굴에 도움되는 리소스 패키지와 키트 등의 전폭적 마케팅으로 매출 증대 위해 함께할 것” IT서비스 전문 기업 에티버스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과 신규 클라우드 파트너 및 고객 확대에 대한 전략적 협력 계약(Strategic Collaboration Agreement)을 체결한 이후 관련 매출이 급성장했다. 지난 21년 AWS 총판으로 선정된 에티버스는 그 해 7월에 한국 지역 SCA를 체결한 이후 566%나 매출을 성장(24년 3월 기준)시키며 국내 클라우드 분야에서 DX 엑셀러레이터로 성장했다.   에티버스는 AWS와 함께 파트너사를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싶었으나 한계를 느꼈던 IT 중소 기업들은 에티버스의 AWS 클라우드 사업 온보딩을 위한 교육과 지원책 등으로 기틀을 마련했다. 기술적 측면에서는 AWS와의 협업으로 비즈니스 상황별 업계에서 가장 관심도 높은 최신 테크 교육 프로그램을 파트너사에게 제공한다. 에티버스 교육 사업부 에티버스러닝을 통해 AWS 전문 자격증 취득 기회도 제공하며 AWS와의 정기적인 미팅과 세미나를 통해 함께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 나간다. 파트너사를 위한 특별 가격 정책 프로모션 외에도 에티버스가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24시간 연속적인 매니지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한다.   에티버스의 전폭적인 기술 교육과 영업 지원 정책이 가시적 성과로 이어지며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한 파트너사가 SCA 계약 전 대비 160%나 증가했다. AI/ML, 제조, 공공, 보안, 미디어 등 주요 사업 분야별 파트너사는 LS ITC, 패스트파이브, 스타랩스, CMT정보통신, 클라우드레시피, 티콘시스템 등이다. 이 중 특히 LS ITC는 AWS ‘Well-Architected Partner’의 인증을 받을 정도로 전문적인 클라우드 업체로 성장했다. AWS Well-Architected 파트너 프로그램은 AWS 파트너가 고품질 솔루션을 구축하고, 모범 사례를 구현하고, 워크로드 상태를 확인하고, 비즈니스 및 고객 요구 사항에 부합하도록 개선할 수 있는 전문성을 확보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티콘시스템은 자체 개발한 솔루션이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재하는 성과를 거둔 전문 SaaS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에티버스의 위 핵심 파트너사를 통해 클라우드 도입한 기업 수는 SCA 계약 전 대비 383% 대폭 증가했다.   작년에 회사 창립 30주년을 맞은 에티버스는 점차 클라우드 기반의 IT 인프라 대전환이 일어난다는 전망으로 AWS와 21년 총판 계약을 맺고 관련 사업을 확대해왔다. 에티버스 DSA(Distribution Seller Agreement) 파트너사를 통해서 클라우드를 도입한 기업은 안정적이면서도 비용은 탄력적으로 운영 가능한 AWS 클라우드 기반의 IT 인프라를 새롭게 구축해 사업 혁신과 효율화를 가속화했다는 반응이다.   대표적인 성공 사례는 에티버스 파트너인 ‘클라우드레시피’를 통해 금융 플랫폼 ‘글로벌 로열티 네트워크(GLN)’를 구축한 ‘하나금융그룹’이다. 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AWS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를 ‘클라우드레시피’가 수행했다. 이 서비스는 하나은행이 글로벌 마케팅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국가 간의 제약 없이 디지털 자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혁신적인 글로벌 통합 금융 시스템이다. 이는 디지털 상에서 결제, 이체, 출금 등 실제 자금 외에 상품권, 쿠폰 등의 금융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서비스 구현을 위해서는 전 세계에서 통용되는 클라우드 인프라가 필요했고, 하나금융그룹은 AWS 클라우드를 도입했다. 시스템 리뉴얼과 함께 소요 비용을 최적화하고 자원의 효율성을 높이는 최적의 전략을 수립해 프로젝트를 완수했다. 특정 시스템은 운영 체제를 상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했고 일부 솔루션은 효율성을 계산해 제거하거나 업데이트하는 방식으로 마이그레이션 전략을 수행했다.   인터내셔널데이터코퍼레이션코리아(한국IDC)에 따르면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 규모는 지속적으로 성장해 2027년에는 7조 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에티버스의 AWS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이끄는 김준성 전무는 “에티버스는 AWS 총판사로서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국내 클라우드 비즈니스 생태계를 확장하는 DX 엑셀러레이터로 자리매김했다”라며, “파트너사에게 전문적인 클라우드 기술 교육 외에도 고객 발굴에 도움되는 기본 클라우드 리소스 패키지와 키트 등의 전폭적인 마케팅 지원으로 매출 증대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

2024.04.30
[에티버스]에티버스, AWS 전략적 협력 계약 이후 클라우드 5배 이상 급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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