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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버스그룹] 에티버스 이호준·에티버스eBT 정인성 대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사진설명> 에티버스 이호준 대표이사(왼쪽)와 에티버스eBT 정인성 대표이사(오른쪽)가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가했다. 통합 IT 솔루션 기업 에티버스의 이호준 대표이사와 관계사 에티버스eBT 정인성 대표이사가 친환경 릴레이 캠페인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호준 에티버스 대표이사는 삼양데이타시스템 김상욱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다. 블로그, 링크드인 등 에티버스 자체 SNS 채널로 챌린지 참가 사진을 게시하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내외적으로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가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진행 중인 범국민적 릴레이 캠페인이다. 일회용품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권장하자는 의미로 ‘1’과 ‘0’의 동작을 양손으로 취한 사진이나 영상을 게시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관계 인사들과 각계 리더들도 이 챌린지 참여를 통해 환경부의 메시지에 힘을 보태고 있다.   에티버스는 일회용품 사용량을 줄이는 사내 문화 조성뿐 아니라 지역 환경 정화 활동에도 참여하며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작년 말 서울시설공단이 주관하고 민간기업이 동참하는 청계천 보호 활동인 ‘청계아띠’ 프로그램과 협약을 맺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하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작년 말 20여 명의 임직원이 모여 청계천 인근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계절별로 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환경 정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에티버스 이호준 대표이사는 “더 아름다운 사회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좋은 취지의 챌린지에 동참할 기회를 준 삼양데이타시스템 김상욱 대표이사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에티버스eBT 정인성 대표이사는 “에티버스그룹은 사업 본연의 전문성과 자체 경쟁력을 통해서 IT 업계 리딩 기업으로 도약할 뿐 아니라, 사회를 더 이롭게 하는 경영 방식을 실천해 존경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호준 대표이사는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HPE(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 코리아 김영채 대표이사를 지목했고, 정인성 대표이사는 MS(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 박범주 전무와 아이티스정보통신 박래경 사장을 추천했다.   한편, 1993년 설립해 2023년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에티버스 그룹은 빠르게 변화하는 IT 산업계 흐름에 대응하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혁신 기업으로 재도약을 위해 작년 2022년 5월 영우그룹에서 에티버스그룹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2021년 연 매출 1조를 달성해 작년 1.5조 최대 매출을 기록한 에티버스그룹은 에티버스이비티, 이테크시스템, 에티버스이피에이, 에티버스소프트, 에티버스이앤엘 총 6개의 관계사가 IT 전문 역량과 유기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매출 고성장세를 더 가속한다는 목표다. 최근 본연의 IT 기술 전문성을 살려 클라우드 S/W 개발뿐 아니라 자체 물류 설비를 활용한 이커머스 서비스 등 디지털 컨슈머 비즈니스로도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넓히고 있다. [끝]          

2024.02.02
[에티버스그룹] 에티버스 이호준·에티버스eBT 정인성 대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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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버스]에티버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 사업 본격 확대

▲<사진 설명>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5일 개최된 오라클 클라우드 서밋 2024에 참가한 에티버스 부스 사진 국내 최대 통합 IT솔루션 기업 에티버스가 오는 25일 개최되는 ‘오라클 클라우드 서밋 2024’에 골드 스폰서로 참가한다. 에티버스는 2세대 오라클 클라우드 사업을 확장해 기업별 환경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도입을 돕는 고객 DX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오라클 클라우드 서밋은 미국에서 개최되는 연례 컨퍼런스인 ‘오라클 클라우드 월드’가 확장한 개념의 행사로, 통합 클라우드와 생성형 AI 기반의 비즈니스 혁신 사례를 한 번에 살펴볼 수 있다. 기조연설 연사로는 오라클 일본아시아태평양(JAPAC) 지역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부사장인 앨리스태어 그린(Alistair Green)과 나정옥 한국오라클 솔루션엔지니어링 총괄 부사장이 나선다. 그 외에 많은 클라우드 엔지니어 전문가들이 별도 세션을 열어 오라클 클라우드를 활용한 비즈니스 전략과 사례 및 전문 개발 지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에티버스는 2003년부터 파트너쉽을 이어온 오라클의 2세대 클라우드 확산 전략의 일환으로 행사에 참여한다. 에티버스는 온프레미스와 퍼블릭을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 진단과 컨설팅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시스템을 완성해 온 만큼 오라클 클라우드만의 특장점을 전파하는 MSP(Managed Service Provider)가 되겠다는 목표다. 에티버스는 국내 산업계에 선진 IT 클라우드 도입을 활성화하고 있다. 차별화된 기술 서비스로 클라우드 도입 고객들이 더 높은 성과를 내도록 지원한다. 오라클 VAD(Value Added Distributor) 총판사로 파트너에게 영업, 마케팅, 교육, 자체 개발 솔루션 등 다양한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오라클 클라우드는 저렴한 비용과 안정성 외에도 우수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특장점으로 각광받고 있다.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프라이빗 클라우드 외에도 SaaS와 구축형 앱 등 다양한 환경에서 호환되는 아키텍처를 구축해 호환성이 높아서 여러 클라우드를 함께 사용하는 멀티 클라우드 도입 기업에 적합하다. 실례로 MS(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데이터 이동이나 관리가 쉬운 오라클 ‘인터커넥트’는 한국 서울 리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올해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MS 애저(Azure) 데이터센터에 설치한 ‘오라클데이터베이스앳에저’도 출시해 사용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에티버스 김범수 대표이사는 “에티버스는 기업 DX 파트너로서 리딩 기업의 혁신 제품과 서비스를 빠르게 도입해 인프라 컨설팅과 구축에 이르는 전반적인 IT 서비스를 제공한다”라며, "글로벌 빅테크 네트워크 및 30년 IT 업력을 기반으로 국내 클라우드 확산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1993년 설립해 2023년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에티버스그룹은 빠르게 변화하는 IT 산업계 흐름에 대응하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혁신 기업으로 재도약을 위해 작년 2022년 5월 영우디지탈에서 에티버스로 사명을 변경했다. 2021년 연 매출 1조를 달성하고 2023년 기준 약 1.5조의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한 에티버스 그룹은 에티버스, 에티버스이비티, 이테크시스템, 에티버스이피에이, 에티버스소프트, 에티버스이앤엘 총 6개의 관계사가 IT 전문 역량과 유기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극대화한 시너지로 고성장세를 더욱 가속한다는 계획이다. 최근에는 본연의 IT 기술 전문성을 살린 클라우드 SW 개발뿐 아니라 자체 물류 설비를 활용한 이커머스 서비스 등 디지털 컨슈머 비즈니스로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넓히고 있다. [끝]

2024.01.29
[에티버스]에티버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 사업 본격 확대
에티버스

[에티버스] 에티버스, 로지텍 최신 솔루션 론칭으로 화상회의 사업 확대

에티버스가 해외 및 국내 기업에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화상회의 장비 보급에 박차를 가한다. 올 한 해 사업 계획을 정립해 나가는 1분기 동안 기업 생산성 제고에 도움되는 화상회의 솔루션 신제품 론칭 프로모션을 공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에티버스는 오프라인 중심 업무 방식이 하이브리드(온라인+오프라인) 형태로 점차 전환된다는 예상으로 관련 비즈니스를 확대해 왔다. 관련 조사에 따르면 실제로 팬데믹 이후 기업들이 유연한 근무제도를 도입하면서, 글로벌 화상회의 시장은 12.5% 성장했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이보다 더 급성장했을 정도이다.   에티버스는 22년 상반기 글로벌 화상회의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로지텍과 국내 총판 계약을 맺고 관련 사업을 확대해왔다. 24년 1분기에 특별 프로모션을 적용해 판매하는 제품은 업무 효율화를 위해 로지텍에서 제작한 화상회의 전문 솔루션이다. 소규모 회의실용 올인원 화상회의 솔루션 ‘랠리바 허들(RallyBar Huddle)’과 중대형 회의 공간에 적합한 탁상용 카메라인 ‘사이트(Sight)’ 제품이다. 로지텍의 화상회의 솔루션 서비스 전문사 로지텍VC 파트너사와 에티버스 일반 고객에게 조건에 따라 최대 25%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위 제품들은 화상회의 플랫폼 구글 ‘미트’, MS ‘팀즈’, ‘줌’ 인증을 받았으며, 소프트웨어 로지텍 씽크(Logitech Sync)를 사용해 펌웨어 업데이트와 원격 디바이스 관리가 가능하다. ‘사이트’는 최대 315°로 시야각이 넓고 4K고화질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어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AI 시스템을 통해 참가자들의 움직임을 트레킹하고 화면을 프레이밍 하기 때문에 실제로 회의실에 앉아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빔포밍 마이크도 7개가 탑재되어 최대 2.3m 거리 소리까지 수음할 정도로 음질이 뛰어나다. ‘랠리바 허들’은 최대 5m까지 보이는 4K고화질 디지털 카메라와 함께 AI ‘그룹 뷰’ 기능도 적용되어 최대 6명의 참가자가 한 프레임에 들어온다. 총 6개의 빔포밍 마이크로 수음 기능이 뛰어나며, AI 음향 기술로 소음은 최소화하면서도 최적의 보이스레벨로 조정 가능하다.   에티버스 양경태 전무는 "로지텍과 22년 협력 체결 이후 화상회의 솔루션에 꾸준하게 고객 수요가 증가하며 기업 고객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라며, “화상회의 장비 외에도 함께 연계하면 사업적 시너지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해 산업계 DX 전환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993년 설립되어 지난 2023년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에티버스는 대한민국 IT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혁신 기업으로 도약을 위해 2022년 영우디지탈에서 에티버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2021년 처음으로 연 매출 1조를 달성한 에티버스그룹은 총 6개 관계사(에티버스이비티, 이테크시스템, 에티버스이피에이, 에티버스소프트, 에티버스이앤엘)가 유기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올해는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자체 S/W 개발과 자체 물류 설비를 활용한 e커머스 등 디지털 컨슈머 비즈니스로도 영역을 확장하며 더 큰 도약을 준비 중이다. [끝]

2024.01.11
[에티버스] 에티버스, 로지텍 최신 솔루션 론칭으로 화상회의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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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버스그룹] 정명철 회장, 2024년 신년사

<사진 설명> 2일 서울 중구 '에티버스타워'에서 개최한 '2024 신년하례식'에서 정명철 회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랑하는 임직원 여러분. 2024년 우리는 다시 함께 새로운 출발선에 섰습니다.  푸른 용의 힘찬 기운을 받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지난 2023년은 우리 회사가 창사 30주년을 맞이한 뜻 깊은 한 해였습니다.  30년 간 꾸준히 이어진 우리의 성장과 발전은 그동안 여러분이 쏟아 부은 땀과 열정의 결과라고 생각하며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우리는 과거 30년의 영광 위에 새로운 30년을 준비해야 합니다. 지난 30년의 여정 속에서 회사가 성장 발전을 거듭해오며 잘 구축한 기반은 더욱 공고히 하고 또 아직 부족한 영역은 지속적인 도전을 통한 변화를 바탕으로 보완해야 할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기술의 발전과 융합의 속도는 한층 빨라지고 있습니다. 산업 사이의 경계가 무너지고, 산업 지형도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만 우리는 생존할 수 있고, 지속적인 성장 발전을 이룰 수 있습니다. 미래의 성장과 도약을 담보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많은 회사들이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IT 산업을 주도할 생성형 AI, IoT, Cloud, 빅데이터 등 Digital Trans fomation 기술 기반을 더욱 갈고 닦아야만 우리가 비즈니스를 선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작금의 차별화된 경쟁력은 확실한 기술 기반을 누가 갖고 있느냐 로 판가름이 난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리의 경쟁력은 기술에 달려 있습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해 산업 전반을 선도해야 할 때입니다.  2024년은 미래를 위한 기술의 확보가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한, 그런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지속적인 “Challenge for Transformation” 을 통해 우월적 기술 기반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성장을 견인하는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시다. 여러분께서는 우리의 미래를 설계한다는 그런 사명감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고 또 도전해 주십시오.  2024년 새해에, 푸른 용의 힘찬 기세로 우리 함께 만들어 갑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4년 1월 2일 회장 정 명 철 [끝]

2024.01.04
[에티버스그룹] 정명철 회장, 2024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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